Aloha! 천주교 하와이 한인성당
호놀룰루 교구 마노아, 솔렉 공동체
"Peace be with you"
- Korean Catholic Church of Hawaii -
       
 
성지순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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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한인성당
"Peace be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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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국의 순교 1번지 절두산 성지
인천공항에서 본가로 가는 리무진버스는 언제나 합정동 로터리를 경유 한다.절두산 성지 안내 표지판을 볼 때 마다이번 한국방문 동안은 꼭 다녀와야지, 결심을 하곤했다.그때마다 술약속이 더 바쁜 나는 늘 어림없는 일,그러나 이번에는 마침 9월 순교성월이라 보속하는 마음...

 [2016/09/18 23:39]
머슴과 공주의 '두번째 걷는 까미노 데 산띠아고' 10일차
산 후안 데 오르떼가를 떠나는 아침. 어제까지는 분명 여름의 느낌이었는데 갑자기 겨울이 되어버린 듯까미노 10일차 산후안 데 오르떼가 - 부르고스 26.5km 5시간 30분[어디에도 계시는] 화살표.까미노를 걷다보면 언제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고마운 존재가 화살표다. 사실...

 [2016/07/31 07:43]
머슴과 공주의 '두번째 걷는 까미노 데 산띠아고' 9일차
다시 동트는 들판을 뒤로하며 시작되는 아침까미노 9일차 레데시야 델 까미노 - 산 후안 데 오르떼가 37km 8시간[배려]다시 걷는 블랙홀. 까미노를 걷다보면 어쩔 수 없이 만나야하는 두세 개의 블랙홀중 그 첫번째 구간이다. 아무것도 없는 산길 12킬로 구간. 거리가 중요한 것이...

 [2016/07/16 08:45]
머슴과 공주의 '두번째 걷는 까미노 데 산띠아고' 8일차
나헤라의 아마뽈리가 잘가라고 눈물로 작별인사를 하는 아침까미노 8일차 나헤라-레데시야 델 까미노 32km 6시간 40분[공주야.. 같이 가.]오늘 구간은 본격적으로 메세따로 들어가기 전 스페인의 구릉과 평원이 아름다운 곳이라 기도를 마치고 나서부터는 자주 사진을 찍으며 움직...

 [2016/07/15 11:29]
머슴과 공주의 '두번째 걷는 까미노 데 산띠아고' 7일차

 [2016/07/15 11:14]
머슴과 공주의 '두번째 걷는 까미노 데 산띠아고' 6일차

 [2016/07/15 08:58]
머슴과 공주의 '두번째 걷는 까미노 데 산띠아고' 5일차

 [2016/07/15 08:33]
머슴과 공주의 '두번째 걷는 까미노 데 산띠아고' 4일차

 [2016/07/12 11:15]
머슴과 공주의 '두번째 걷는 까미노 데 산띠아고' 3일차

 [2016/07/12 10:53]
머슴과 공주의 '두번째 걷는 까미노 데 산띠아고' 2일차

 [2016/07/12 10:46]
머슴과 공주의 '두번째 걷는 까미노 데 산띠아고' 1일차

 [2016/07/12 10:42]
머슴과 공주의 '두번째 걷는 까미노 데 산띠아고' 0일차

 [2016/07/12 10:36]
머슴과 공주의 동유럽 성지순례 - 해골성당과 야스나고라
프라하 중앙역렌터카주일 아침이 밝았다. 주일 미사는 폴란드 쳉스트호바에 있는 야스나구라 수도원에서 검은 성모님과 함께 드리기로 했다. 프라하에서 무려 500km이상 떨어져 있는 곳이고 오늘부터는 렌터카를 이용해서 움직일 계획이라 아침부터 서둘러 프라하 중앙역으로 향한...

 [2015/07/19 16:03]
머슴과 공주의 동유럽 성지순례 - 프라하 3
성 비투스 성당  오늘도 변함없이 새벽이 되어서야 들어오는 룸메이트들 덕분에 알람이 필요없이 일찍 일어날 수 있었다. 7시 미사라니 걸어가는데 30분정도 잡고 여유를 가질 겸 해서 6시에 길을 나서 성 비투스 대성당으로 향한다. 인적이 없이 고요한 성당광장에...

 [2015/07/07 08:33]
머슴과 공주의 동유럽 성지순례 - 프라하 2
프라하의 성당들엊저녁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길가 조그만 가게에서 우연히 발견한 신라면과 몇 가지 안주로 시작된 호스텔 부엌에서의 밤참은 같은 숙소에 묵는 젊은 한국 친구들과 몇몇 외국 젊은이들과 어우러져 점점 길어져만 갔는데도 불구하고 일찍 눈이 떠진다. 시차적응 문...

 [2015/06/15 22:08]
머슴과 공주의 동유럽 성지순례 - 프라하 1
프라하의 봄? 아니... 밤! “See you tomorrow!”무려 2틀에 걸친 비행시간과 프라하의 공항버스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더 많은 돈을 주고 더 많은 시간을 기다려 일반버스와 별 차이도 없는 버스를 타고 더 많이 걸어서 도착한 숙소 ‘호스텔소피’에서 만난 룸메이트의 첫 ...

 [2015/06/15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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