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oha! 천주교 하와이 한인성당
호놀룰루 교구 마노아, 솔렉 공동체
"Peace be with you"
- Korean Catholic Church of Hawaii -
       
 
음악 감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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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한인성당
"Peace be with you"
- Korean Catholic Church of Hawa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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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얀사과
작성일 2017-06-18 (일) 18:49
분 류 음악 감상실
ㆍ조회: 128      
http://hi.djcatholic.or.kr/cafe/?hawaii.11635.29
“ 대전 카톨릭 합창단 초청 공연 ”

대전 가톨릭 평화방송 여성합창단 Ador Te



Viola 독주 안용주 미카엘



대전교구 가톨릭 남성 합창단 Amor



독창 Soprano 박세희 로사



혼성 합창 Ador Te, Amor



앵콜 혼성 합창 Ador Te, A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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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요셉
작성일 2016-07-30 (토) 14:17
분 류 음악 감상실
ㆍ조회: 242      
http://hi.djcatholic.or.kr/cafe/?hawaii.11393.29
“ Harp Amazing Healing Christian Music ”
 
  195
작성자 성요셉
작성일 2016-07-30 (토) 14:13
분 류 음악 감상실
ㆍ조회: 229      
http://hi.djcatholic.or.kr/cafe/?hawaii.11392.29
“ My Prayer Time - Instrumental Prayer & W ”
 
  194
작성자 성요셉
작성일 2016-06-01 (수) 17:27
분 류 음악 감상실
ㆍ조회: 276      
http://hi.djcatholic.or.kr/cafe/?hawaii.11348.29
“ Ave Maria ”

 
  193
작성자 성요셉
작성일 2016-06-01 (수) 17:24
분 류 음악 감상실
ㆍ조회: 400      
http://hi.djcatholic.or.kr/cafe/?hawaii.11347.29
“ Miserere Mei Deus (Allegri) ”

Miserere(미세레레)의 뜻은 “불쌍히 여기소서”, “애련(哀憐)히 여기소서”, “자비를 베푸소서”. 옛: “궁련(窮憐)히 여기소서”. 시편 51장(불가타 50장)의 첫머리에서 이 시편의 이름이 되었다.
다윗의 7통회(痛悔) 시편(Septem psalmi poenitentiales) 중 넷째. 죄를 슬퍼하고 사면을 간원(懇願)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성무일도서 매 금요일 아침 찬미 기도와 죽은 이를 위한 성무일도 아침 찬미 기도, 성당 축성, 제대 축성, 매장 예절, 묘지 축복, 종 축성 예절 등 전례에 이 시편을 한다.
 수도원에서 자기 편태(鞭笞) 고행을 할 때 이 시편을 외우면서 몸을 때렸다. “미세레레”로 시작하는 시편은 56편이 있지만, 보통 “미세레레” 시편이라고 하면 51장을 가리킨다.


예절에 쓰이는 「미세레레」 곡 중 유명한 곡은 Gregorio Allegri(1582~1652), Tommaso Baj(1650~1714), Abate Giuseppe Baini(1775~1844), Palestrina의 곡이 있다. 여기 서는 Gregorio Allegri 의 곡을 선보인다.


Gregorio Allegri


1582년 이탈리아 로마에서 태어났다.
 1591년 로마에 있는 산타루이지 데이 프란체시(S. Luigi dei Francesi) 합창학교에 들어가 1596년 변성기로 소프라노 목소리를 낼 수 없을 때까지 머물렀다.

1607년경 로마를 떠나 1628년까지 교황청 외곽의 페르모에 있는 성당에서 가수 겸 작곡가로서 활동했으며, 1629년 치열한 경쟁을 뚫고 교황청 합창단에 들어갔다. 그후 1652년에 세상을 떠날 때까지 다수의 미사곡, 모테트, 초기 형태의 현악4중주라고 할 수 있는 현악 합주를 위한 4부 소나타 등의 기악곡을 작곡했다. 1638년 이전에 작곡한 그의 걸작 《Miserere Mei, Deus》는 해마다 성주간 동안 시스티나성당에서 5부 아카펠라 합창단(five-part a cappella choir)이 부르는 성가로 유명하다


곡의 에피소드


그레고리오 알레그리(gregorio allegri)는 다른 르네상스 작곡가들과 같이 종교음악을 아름다운 다성음악으로 표현하기를 원했다. 그는 미제레레를 4성 합창과 5성 합창 두파트로 불려지고, 마지막에 다다르면 9성의 화려한 합창으로 끝이 나도록 작곡한다.
그가 이곡을 발표했을때, 음악을 들은 교황청 사람들은 경악했다. 그 아름다움에 놀라고, 성당의 아치를 따라 흐르는 천상의 목소리( high-C)에 전울을 느겼다.
그래서 교황은 미제레레가 다른곳에서, 연주되는 것을 금지 시켰다. 아름다운 천상의 목소리가 인간의마음을 현혹하고 어지럽힐수 있다고 생각 했던것이다.
악보의 복사와 유출도 금지되었다. 이곡을 듣기 위해서는  미켈란젤로의 천정그림으로 유명한 시스틴 성당으로 와야했다.
그러던 1770년 당시 14살인 모짜르트는 아버지와 이곳으로 와 금요일 저녁 '테네브레' 라는 의식에 참석하면서 마지막에 연주되는 '미제레레 메이'를 듣게 된다. 이 예식을 마친후 숙소로 돌아온 모짜르트는 성당에서 외운 음을 악보로 옮긴다.
이때 비로소 악보의 금지 영역이 풀렸다고 한다.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곡은 아이보 앳킨스가 1950년대에 편집한 것으로 알레그리와는 관계가 없다. 원곡은 5성부와 4성부로 이루어진 개별적인 두 합창단이 부르는 단순한 성가였으며 교창을 하다가 마지막 부분에서 함께 불렀다.
(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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